[Team]2023년 2/4분기

30 Jun 20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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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말 그랑핸드 남산점 공사현장에서.

올해는 꽤 늦게까지 추웠어요.




 


콤포타블과 그랑핸드 남산점을 위한 선택 지옥


🤤


카카오 선물하기를 위한 특별 패키지


가장 행복한 시간: 일 하다 점심먹고 잠깐 카페에서 커피 마실 때

날이 풀려서 오랜만에 밖에서 그랑핸드 자양강장제를 즐겼습니다.


4월이 되니 진짜 봄기운이 완연해졌어요.

각 매장 담당자분들이 언오피셜 계정에 올려달라며 벚꽃 사진을 엄청 많이 보내주던 때.


주말에는 남산으로 벚꽃 구경을 갔습니다.


누군가의 책상 위 폭주한 흔적


새로운 에스프레소 머신이 생겨서 신난 매니저님. 마치 영업사원처럼 저희에게 설명해주셨습니다.


밤 11시쯤 남산에서 퇴근하려고 보니 옥상에선 촬영 중


아 맞다 우리 신제품도 준비중이었지


메뉴도 촬영하셔야 해요


그 와중에 임장핸드



콤포타블 가오픈 하루 전. 하루 전날은 언제나 그렇듯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.

그랑핸드에 비해 콤포타블은 어째 신경쓸 것이 3배는 더 많은 것 같아요!


그래도 남산점에 있는 이 부처님을 보면 마음이 차분해집니다.

이 사진을 보니 콤포타블 남산점 플레이리스트 중 하나인 이승열의 노래가 생각납니다.




이제 집에 가요.. 내일 걱정은 내일 모레


콤포타블 가오픈 당일. 이 날은 토요일이었는데

자리를 빛내주기 위해(매출 올려주러) 오피스 직원들이 방문했습니다.

까눌레랑 망고 케이크를 더 맛있게 먹기 위한 점심 @해방식당


빛이 가장 예뻤던 시간


정말 좋아하는 그랑소다! 개발 단계에서 반응이 없어 사라질뻔한 메뉴였는데

소수의 강력한 소망으로 시그니처 메뉴에 당당히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ㅠㅠ


콤포타블 남산점 마감 후 집에 가기 위해 불을 다 껐을 때, 이 모습이 더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
처음 이 곳을 발견했을 때의 기분이 다시 들기도 하고요.

그래서 운영시간에 잠깐이라도 불을 다 꺼볼까? 하는 생각에 시범삼아 하루 소등행사를 진행했던 것이

오히려 이곳 남산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함이 되어 지금까지도 매일 이어지고 있습니다.


???: 아직 그랑핸드 오픈 남았다 임마



그랑핸드와 콤포타블 정식 오픈 하루 전, 축하해주러 와준 그랑핸드 판매팀 팀원들!

정말 오랜만에 여러 사람이 찍힌 사진이에요. 이젠 이럴 때 아니면 얼굴 보기가 힘들답니다..🥲


콤포타블 남산의 노을 at 7pm


드립백도 만들었습니다.


석가탄신일 즈음에 걸어가본 조계사. 십년 넘게 버스로 지나다니기만 했는데 안에 들어가본 건 처음이었어요.

너무나 멋있고 감격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.


고객님께서 스토리에 저희 콤포타블 남산점 사진을 올려주셨는데, 너무 멋있어서 저장해놓고 있어요.

정녕 이곳이 콤포타블이 맞나요..?🥹 멋진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

그리고 며칠 전에는 계속 연구개발 했던 여름 신메뉴인 생망고 빙수와 스무디를 출시했답니다.

돌이켜보니 2/4분기에 꽤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. 그랑핸드와 콤포타블 남산, 그리고 퍼퓸 신향 출시까지요!

3분기에는 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? 절대 놓치면 안될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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